In Pace
등나무꽃 모시부채 본문
이번 주 애덕의 집 미술시간에는 여름 더위를 날려줄 모시부채에 그림을 그려보기로 해서 베로니카 수녀님께 드릴 부채에 미리 그려봤다.
수녀님께서 나처럼 보라색을 좋아하셔서 도안은 등나무꽃으로 낙점!
한 폭의 동양화처럼 그려보고 싶었지만 재주가 미천하여 수채화처럼 열심히 채워 넣었다 ^^

'미술 클래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토토로 크리스마스 카드 (0) | 2025.12.14 |
|---|---|
| 펜화 소녀와 꽃 (0) | 2025.09.11 |
| 이케아 헬메르 서랍장 조립 (0) | 2025.06.03 |
| 양과자점 '달과 나' (0) | 2025.05.27 |
| 보태니컬 아트 - 장미 (0) | 2025.02.28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