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 Pace
이스라엘 보이콧 본문
오늘도 어김없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자행되는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대한 뉴스를 듣고 읽게 된다.
영국에서 공부하던 시절, 절친이었던 뮤게가 Marks & Spencer에선 절대로 쇼핑을 하지 않던 게 생각나 찾아봤다.
사실 개인의 브랜드 보이콧은 국제사회가 가하는 경제 제재와 비교해 효과가 미미하다.
다만, 적어도 공개적으로 자행되는 타국의 폭력에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이자 적어도 나의 작은 실천이 주변 지인들의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될 거라 믿는다.
컴퓨터에 내장되어 있어 부득이하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 인텔은 어쩔 수 없더라도 커피는 네스카페 크레마를 너무 사랑하지만 당분간 다른 브랜드로 대체해 보려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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